상담완료

한국 퇴직소득 관련 문의

등록자

제○○

등록일
2021-08-23 14:03
조회
116

안녕하세요. 올해 Streamlined Procedure 및 FBAR/FACTA를 엉클썜과 진행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년 미국유학을 앞두고 퇴사할 예정으로,현재 퇴사일자 관련해서 세금, 이사 등 고려하여 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몇가지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퇴직금 세금신고 및 미국 과세여부

- a) 11월 말 퇴사 시 퇴직금이 올해 12월 입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올해('21년) 세후 근로소득 5천만원 + 퇴직금 6천만원(세전) 정도 소득이 예상됩니다. (퇴직금은 IRP 계좌로 입금되나, 엉클샘 타 문의사항을 검색해보니 미국은 딱히 상관없이 소득으로 보는 것 같네요.) 

- b) 12월 말 퇴사 시 퇴직금이 내년 1월 입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올해('21년) 세후 근로소득은 약 5.5천만원 에상되며, '22년 1월 퇴직금 6.1천만원(세전) 입금이 에상됩니다. 이경우 내년 유학기간 중 Tuition 장학금 + Stipend (월 $3,000 정도) 예상됩니다. 

- a) b) 경우 세금부담의 차이가 있을까요? 크지 않다면 그냥 a)로 진행하고 싶고, 만약 a), b) 세금부담 차이가 있다면 b)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대학원 Tuition 장학금(약 $50,000 정도)도 소득에 해당하여, 세금신고 및 과세 대상에 해당하나요? 


감사합니다. 

공유하기

[RE] 한국 퇴직소득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고객님. 

언제 입국하실 예정인지는 모르지만 2022년 초반에 입국하시는 일정이면 a)로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미국세법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2021년 전체기간 한국에서 거주하신 상황이기 때문에 근로소득과 퇴직소득에 대해 해외근로소득공제를 약 10만불가량 받아 미국에서 면세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2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2022년 한국거주기간에 대해 약 10만불 면세가능액을 일할하여 면세액이 계산되기때문에 퇴직소득에 대해 전액 면세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고요. 결과적으로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어 b)로 진행하는 것이 최종적인 현금흐름으로는 유리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2022년 세액계산에 있어 면세소득이 결정세율에는 영향을 주는 부분이 존재하기 떄문에 전체과세소득 또한 반영하여 맞추어 해보아하여 계산과정 없이 판단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미국에서 받게되실 장학금은 결과적으로 학비보전인지 생활비보전인지 구분되어 과세여부가 판단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학교측에서 과세여부와 맞추어 원천징수 (withholding)을 진행해주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Stipend로 지급받으시는 부분이나 학비보전이라 할지라도 근로로 지급받으시는 장학금이 있으시면 과세소득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수료는 발생하나 비교계산이 필요하시면 고객님을 담당하였던 전문가에게 요청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래글 ============

안녕하세요. 올해 Streamlined Procedure 및 FBAR/FACTA를 엉클썜과 진행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년 미국유학을 앞두고 퇴사할 예정으로,현재 퇴사일자 관련해서 세금, 이사 등 고려하여 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몇가지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퇴직금 세금신고 및 미국 과세여부

- a) 11월 말 퇴사 시 퇴직금이 올해 12월 입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올해('21년) 세후 근로소득 5천만원 + 퇴직금 6천만원(세전) 정도 소득이 예상됩니다. (퇴직금은 IRP 계좌로 입금되나, 엉클샘 타 문의사항을 검색해보니 미국은 딱히 상관없이 소득으로 보는 것 같네요.) 

- b) 12월 말 퇴사 시 퇴직금이 내년 1월 입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올해('21년) 세후 근로소득은 약 5.5천만원 에상되며, '22년 1월 퇴직금 6.1천만원(세전) 입금이 에상됩니다. 이경우 내년 유학기간 중 Tuition 장학금 + Stipend (월 $3,000 정도) 예상됩니다. 

- a) b) 경우 세금부담의 차이가 있을까요? 크지 않다면 그냥 a)로 진행하고 싶고, 만약 a), b) 세금부담 차이가 있다면 b)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대학원 Tuition 장학금(약 $50,000 정도)도 소득에 해당하여, 세금신고 및 과세 대상에 해당하나요? 


감사합니다. 

Globalsign SSL Site S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