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귀속년도의 소득세 및 FATCA 온라인 신고의뢰는 10월 6일 한국시간 정오로 최종 마감되며 이후 결제건에 대해서는 기한내 신고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2021 귀속년도 FBAR 신고는 10월 12일 결제 마감입니다.

해외근로소득공제 조건중 330일 이상 해외거주 조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분류
첫해신고의 모든것
등록자

최○○

등록일
2020-12-17 11:45
조회
314

해외근로소득공제 조건 중 330일 이상 해외거주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신고년도 중 시작하거나 끝나는 12개월 이내에 330일 이상 해외(미국 외 국가)에 거주하셔야 합니다. 이 기간을 계산하는 데 있어 영주권 취득 이후부터 기간이 시작되는지의 여부는 법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법리적인 판단을 하였을 때 Dual Status 해당여부에 관계없이 올해 초부터 계속 해외(미국 외 국가)에 거주하셨고, 12월까지 계속하여 거주하신다면 이 조건을 충족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이 12개월 중에 고객님의 세법상 신분이 거주자(resident)에 해당하는 기간(즉, 거주자로서 한국 소득을 보고해야 하는 기간)에 대해서만 공제를 받으실 수 있으므로 영주권 취득일(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영주권자로서 미국을 입국하신 날)로부터 12월 31일까지의 일 수를 산정해 총 공제금액에서 일할 계산 한 금액이 고객님 2019년도에 받으실 수 있는 공제금액 입니다.

330일이 연속될 필요는 없으므로 중간에 미국을 방문하셔도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12개월 이내에 해외에 거주한 총 일 수를 더하였을 때 330일 이상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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