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귀속년도의 소득세 및 FATCA 온라인 신고의뢰는 10월 6일 한국시간 정오로 최종 마감되며 이후 결제건에 대해서는 기한내 신고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2021 귀속년도 FBAR 신고는 10월 12일 결제 마감입니다.

영주권 취득전에 한국 계좌 등을 해지 또는 정리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분류
FBAR와 FATCA의 모든것
등록자

최○○

등록일
2020-12-17 11:59
조회
183

통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개인적인 이유라면 정리도 필요하지만 사실 해외금융계좌신고는 신고의무만 있을 뿐 신고한다고 하여 과세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보제출 의무 떄문에 굳이 손해를 보며 정리하실 필요는 사실 없습니다. 따라서 관리목적상의 정리는 필요하나 해지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정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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