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하시는 고객의 경우 해외거주자 세금보고기한인 6월 15일 이전에 신고서 제출을 원하신다면 한국시간 6월 7일 정오까지 마법사를 완료하셔야 합니다.
(FBAR 신고는 10월 15일로 별도 연장신청없이 자동연장됩니다)
만약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자료 검토, 보완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에는 10월 15일로 연장신청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10월 15일로 소득세신고를 미리 연장신청하신 고객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 있는 엉클샘에 신고서를 의뢰하는 것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분류
엉클샘 서비스와 시스템에 대한 ..
등록자

최○○

등록일
2020-12-17 17:01
조회
341

한국에 있는 저희 소속 회계사들 모두 미국 현지에서 10년이상, 그리고 총 경력 15년의 회계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CPA들입니다 - 약력을 확인하시면 좀 더 믿음이 가실 거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미국 유명회계법인에서 다수 자산가들의 미국 모든 주 개인소득세 신고 경험을 포함하여 다년간의 세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서 미국 국내 조세문제 뿐만 아니라 FBAR, FATCA 등과 같이 국제조세이슈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인고객들에게 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함께 업무를 진행하는 제휴 회계사와 진행도 가능하십니다. 저희 고객중 반 이상은 미국 거주 고객이시며 한국과 미국 양국에 소득/자산이 존재하는 한인대상으로는 단일기업으로는 절대적으로 많은 수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전지역은 물론, 캐나다, 중국, 호주, 유럽에 거주하고 계신 고객들도 계십니다.

만약 소득이 미국 거주하고 계신 주에서만 발생하고 자산이 미국 역외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접근이 쉬운 주변의 CPA가 더욱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state tax가 우려되는 부분이라면 사실 state tax가 고객님 조세 전반에 있어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할 때 그것이 CPA 선택을 결정지을만한 중요한 사안은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아무리 많이 아는 전문가라 할지라도 고객님의 문제를 자기일처럼 살펴주지 않는 전문가라면 결국 고객님께 도움이 되는 좋은 파트너일 수 없습니다. 

로봇처럼 고객에게 묻지도 않고 전달해주는 정보만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마도 고객님 주위 대다수 로컬 CPA 모습 또는 프랜차이즈 세금신고업체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지불한 저가비용만큼의 서비스품질로 돌려 받는 것도 당연하지만 차라리 짧은 경력에 모든 정보를 알진 못하더라도 고객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겨 세세히 챙겨 정확히 신고서를 작성해줄 수 있는 신입전문가가 훨씬 좋은 파트너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그러한 업체들 보다는 비용이 다소 높을 수 있으나 대신 더욱 나은 능동적인 서비스체계와 철저한 품질 및 리스크관리로 일년에 한번하는 고객의 중요한 세금신고를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신고시스템은 진심이 담긴 전문가 정신에 기반하여 고객의 상황을 빠짐없이 이해하여 세무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절세할 수 있는 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한 관점으로 구성/구축되었고, 아래 다른 게시판 글에 남긴 저희의 답글 하나 하나를 보시면 알겠지만 고객 자신이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짚어주는 능동적인 파트너의 자세로 격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Globalsign SSL Site S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