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정보
And○○20-05-21
내용
미국,한국 이중국적자로서 해외에서도 세금 신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출생 이후 어린 나이에 한국으로 와서 계속 생활하였고 이런 의무가 있을 것이라는 것 자체를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에서 잠시 일을 하게 되어 미국으로 오게 된 후에 지금까지의 세금신고를 했어야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사항을 깨달으면서 만 달러 이상의 해외 계좌 신고 의무도 같이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들을 해왔어야 했으나 전혀 몰랐었기 때문에 매우 불안하고 심란하였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검색을 하던 중 엉클 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 의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금액을 지불하고 전문 세무 상담을 받게 된 후 세무사님께서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 서류 및 진행 과정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밀렸던 세금 보고 및 계좌 신고 등을 IRS에 제출하였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게 되었습니다.

해결법이 전혀 보이지 않고 막막하던 미국 세무에 관련된 문제를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친절한 세무사분과 같이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었습니다. 더불어 세무 처리중에 생긴 코로나 지원금 같은 문제도 별도의 수임료없이 해결법을 제시해주시는 등 부가적인 일에도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엉클 샘을 사용하여 세무 처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