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소득세 신고(1040)는 10월 15일로의 별도연장신청과 함께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FBAR 신고기한은 자동연장되어 2020년 10월 1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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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급여, 퇴직금과 전세금 관련 질문

등록자

박○○

등록일
2020-06-17 13:16
조회
29

안녕하세요. 미국 세금 보고 관련 아래 질문을 드립니다. 

 

저의 status 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지사에서 미국지사로 이직

1. L1 비자로 미국에 2019년 2월 28일에 도착해서 3월1일부로 미국지사에서 근무 (현지채용형식)

2, 한국지사는 2월 28일 부로 퇴직을 했고, 퇴직금을 정산 받음. (신청은 2월말에 했으나, 퇴직서류 완료후 3월초에 입금)

3. 한국 세금 정산은 완료했고, 미국 세금 정산 준비 중입니다.


소득 관련 질문

1. 한국에서 받은 퇴직금은 미국 세금 정산시 소득으로 보고 되어야 하는지요? 소득으로 보고하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요?

2. 한국 세금 정산과 미국 세금 정산을 별도로 진행할 때, 한국에서의 1월과 2월 소득은 미국 세금 정산시에도 소득으로 보고 되어야 하는지요?

 

전세금 관련 질문

1. 한국에 아파트를 전세 놓고 왔는데, 전세금의 은행이자율 정도는 소득으로 보고 Rental income 으로 보고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전세금 전체를 돌려줘야하는 Deposit 으로 보고 별도 income 보고를 안해도 되는지요?

2. Rental income 으로 보고하는 경우 그 금액이 Property depreciation expense 금액 보다 작다고 하면 오히려 Credit 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부분이 맞는 내용일지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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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 급여, 퇴직금과 전세금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희가 게시판으로는 답변드리지 않는 세무기획성 질문이 있습니다. 


가능한 답변은 아래에 드렸으니 답변을 드리지 못한 부분은 전문가상담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원래글 ============

안녕하세요. 미국 세금 보고 관련 아래 질문을 드립니다. 

 

저의 status 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지사에서 미국지사로 이직

1. L1 비자로 미국에 2019년 2월 28일에 도착해서 3월1일부로 미국지사에서 근무 (현지채용형식)

2, 한국지사는 2월 28일 부로 퇴직을 했고, 퇴직금을 정산 받음. (신청은 2월말에 했으나, 퇴직서류 완료후 3월초에 입금)

3. 한국 세금 정산은 완료했고, 미국 세금 정산 준비 중입니다.


소득 관련 질문

1. 한국에서 받은 퇴직금은 미국 세금 정산시 소득으로 보고 되어야 하는지요? 소득으로 보고하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요?

(전문가상담을 이용해주십시요)


2. 한국 세금 정산과 미국 세금 정산을 별도로 진행할 때, 한국에서의 1월과 2월 소득은 미국 세금 정산시에도 소득으로 보고 되어야 하는지요? 

(첫해의 경우 만약 미혼이시면 미국 입국시점부터의 전세계소득을 보고하시면 됩니다만 대신 12,200불 표준소득공제를 받지 못합니다. 기혼이시면 부부합산으로 전체년도 전세계소득을 보고하는 대신 24,400불 소득표준공제를 받게 됩니다)

 

전세금 관련 질문

1. 한국에 아파트를 전세 놓고 왔는데, 전세금의 은행이자율 정도는 소득으로 보고 Rental income 으로 보고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전세금 전체를 돌려줘야하는 Deposit 으로 보고 별도 income 보고를 안해도 되는지요?


(개인의 경우 간주이자까지 보고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2. Rental income 으로 보고하는 경우 그 금액이 Property depreciation expense 금액 보다 작다고 하면 오히려 Credit 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부분이 맞는 내용일지요?


(사업에 준하지 않는 임대사업은 순손실에 대해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연간 500시간이상을 해당 사업에 사용해야 하는 등 일반 투자성 임대에 대해서는 loss limitation이 발생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