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가 꼭 알아야 할 세가지 기본 상식! 친절한 엉클샘이 전해드려요
올해부터 미영주권*시민권자의 한국 금융계좌 모든 거래내역이 IRS로 전송되는거 알고계시나요?
IRS가 FBAR 신고대상 기준 (해외금융계좌 연중 최고잔액의 합이 만불이상!)을 넘어서는 대상자를
쉽게 선별해 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점점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국가간 금융정보교환협약(FATCA)에 따른 시스템 구축이 진행중이어서
FBAR신고대상자를 명확하게 identify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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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는 신고대상자들에게 데이터에 근거한 Non-compliance (미신고) 통지서를
발송할 준비가 되었다는거 알고계시나요?
과거에는 데이터 미비와 인력부족으로 고액 자산가만 노렸지만 이제는 전산시스템으로 FBAR 신고대상자와
FBAR 신고여부를 일괄파악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도 갖춰지고 홍보도 할만큼 했으니 이제는 잡아내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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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AR 해외금융계좌 신고안하면 벌금이 만불 (자칫하면 십만불)!
통지서 받고나서 벌금 피할방법은 비싼 전문가수수료와 소송비!
설마설마…공포마케팅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걸리고나서 후회하지 말고 뭔가 찜찜하면 엉클샘에 문의하세요 (아니면 다른 전문가한테라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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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내 미국 밖 금융계좌 연중 최고잔액의 합계가 만 불을 넘으면 FBAR 신고대상자!
신고안한거 걸릴까봐 불안한거나 신고해서 괜히 뭔가 걸릴까봐 불안한거나 비슷비슷해요.
하지만 몰라서 안했다가 벌금 맞으면 억울하죠!
어차피 해야한다면 10분만 친절한 엉클샘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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