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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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 미국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엉클샘
250만 한인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의성을 향상하는데 앞장섭니다.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H&R Block이나 Turbo Tax와 같은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는 차별화 된,
한인 사회를 포함한 이민자 중심의 특정 문화/언어 커뮤니티에
미국 컴플라이언스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입니다.

FATCA의 점진적 발효로 국가 간 정보 공유 체계가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한미 정보교환의 경우 2018년 데이터 교환부터는 개인의 금융 계좌 연말 잔액 뿐만 아니라 연중 전체 거래내역까지 전송되는 프로세스가 구축되어 과거와는 달리 미국 정부가 해당 규정(보유하고 있는 각 해외 금융 계좌 최고잔액의 산술적 합계가 연중 한번이라도 $10,000을 초과한 바가 있는 자)에 근거한 FBAR 신고의무 대상자를 완전하게 파악하여 미신고자에게 적게는 $10,000 많게는 $100,000의 페널티를 일괄적으로 부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BAR와 FATCA 신고 모두 소수 자산가들의 역외탈세를 막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지만 실제로는 의도치않게 본국과 경제, 문화, 생활적 연계성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다수의 선량한 이민자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이민자들에게 이러한 신고의무준수는 직접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제이고 전문가 대행 비용에 대해 큰 부담을 느끼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정부의 무료 솔루션이나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유료 솔루션은 이민자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적 측면에서 어렵거나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작성하는데 개개인의 소중한 시간이 과도하게 소요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는 한인 미 영주권 또는 시민권 보유자의 수는 약 15-2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미국에서 생활하는 한인 (한국계 또는 한국 국적 비 이민비자 소유자)의 수는 200-230만명이며 이중 한국에서 출생한 이민 1세대는 100만명, 체류 한국인은 40만명에 달합니다. 더 나아가 미국에 거주하는 이민자 1세대가 히스패닉을 제외하고 2천여만 명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이민자들에게 제공되어야 마땅한 신고의무준수를 위한 편의성은 철저한 민간주도 시장인 미국세무산업에서 3억 3천명의 전체 시장 대비 시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되었습니다.

저희는 해외에 아직 존재하는 자산과 소득까지 어려운 미국 신고서식에 맞추어 보고해야 하는
이민자 1세대들이 큰 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좀 더 편리하게 미국 세무서비스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힘을 합쳤습니다.

귀찮고 반갑지 않은 금융보고, 세금신고.
여러분들이 짊어져야 할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한글로 편하게, 회계사를 옆에 둔 듯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여러분들이 더 쉽게 시민의 의무를 다 하시도록 엉클샘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에이티솔루션 대표이사
Jason Kim, USCPA – California
Yong Pyo Lee, KICPA
OUR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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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AR 신고서비스


아직도
FinCEN 사이트에서 몇 시간째 불편함을 감당하고 계시나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누군가에게 서식 작성을 요청하시나요?

엉클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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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AR 전자신고는 하루에 만 명 이상 FinCEN으로 전송하는 엉클샘의 자동화 XML 기술에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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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Turbo Tax와 H&R Block은 필요 없습니다.

회계사에게 맡기기엔 너무 비싸고 혼자 하기엔 불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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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 AICPA 또는 Enrolled Agent가 안전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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