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하시는 고객의 경우 해외거주자 세금보고기한인 6월 15일 이전에 신고서 제출을 원하신다면 한국시간 6월 7일 정오까지 마법사를 완료하셔야 합니다.
(FBAR 신고는 10월 15일로 별도 연장신청없이 자동연장됩니다)
만약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자료 검토, 보완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에는 10월 15일로 연장신청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10월 15일로 소득세신고를 미리 연장신청하신 고객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해외근로소득공제 조건중 330일 이상 해외거주 조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분류
첫해신고의 모든것
등록자

최○○

등록일
2020-12-17 11:45
조회
220

해외근로소득공제 조건 중 330일 이상 해외거주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신고년도 중 시작하거나 끝나는 12개월 이내에 330일 이상 해외(미국 외 국가)에 거주하셔야 합니다. 이 기간을 계산하는 데 있어 영주권 취득 이후부터 기간이 시작되는지의 여부는 법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법리적인 판단을 하였을 때 Dual Status 해당여부에 관계없이 올해 초부터 계속 해외(미국 외 국가)에 거주하셨고, 12월까지 계속하여 거주하신다면 이 조건을 충족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이 12개월 중에 고객님의 세법상 신분이 거주자(resident)에 해당하는 기간(즉, 거주자로서 한국 소득을 보고해야 하는 기간)에 대해서만 공제를 받으실 수 있으므로 영주권 취득일(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영주권자로서 미국을 입국하신 날)로부터 12월 31일까지의 일 수를 산정해 총 공제금액에서 일할 계산 한 금액이 고객님 2019년도에 받으실 수 있는 공제금액 입니다.

330일이 연속될 필요는 없으므로 중간에 미국을 방문하셔도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12개월 이내에 해외에 거주한 총 일 수를 더하였을 때 330일 이상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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