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 24-04-01
만족한 점
2019년 후반에 시민권자 자식들이 요청, 친족초청 조건으로 미국영주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미국영주권자의 권리의무 사항을 전혀 모르고 있던터에 매년 의무사항인 세금신고에 대해 고민을 하던중
친척의 소개로 엉클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해 신고시엔 방법이 서툴러 우왕좌왕하였으나
둘째해 부터는 전혀 부담감없이 손쉽게 신고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시스탬이 갖추어져 있어, 단순 숫자를 기입하면
시스탬이 저절로 처리해주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요......매년 이맘때면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바라는 점
엉클샘님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세상이 워낙 빠르게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태에 나이든 올드보이 세대는 적응하기가무척 힘듭니다.
파일첨부,엑셀 ....등 복잡한 업무처리에 힘들어하는 세대들을 위해 방문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여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도 힘든 제안을 하는거 같습니다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