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25-02-07
만족한 점
매우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떡같이 입력해놔도 찰떡같이 알아서 해주시니 공장에서 일하는 하층민 입장에 싼금액은 아니더라도 사용할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랜트비 같은거 말씀안해주면 저희는 그냥 모르고 넘어갈껀데 이야기 해서 환급받게 해주시고 주식 거래 계산도 저라면 절대 못했을껀대 덕분에 믿고 내년에도 거래에 집중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바라는 점
엉클샘을 쫌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싸다고 이상한 곳에서 하고는 문제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운데
가장 쉬운 방법은 미국에 첫 도착한 사람이 엉클샘을 사용하게 만드는것이 좋을꺼 같습니다.
한번만 이용해보면 금액이 아깝지 않은 서비스라는 걸 알수 있는데.
사람들이 싼거만 찾다보니 추천을 해줘도 잘 먹혀들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 소개 해주면 할인해주는 서비스
(이미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모르는걸 보면 쫌더 공격적인 홍보가 필요할수도 있겠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명함같은걸 요구하는데
인터넷에 엉클샘치면 나와요 하는 순간 집에가서 검색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첫 이용 고객에게 무조건 명함이랑, 홍보 책자랑 뭔가 아기자기 하고 싼걸(달력?) 같이 보내주면
주변사람들이 세금 물어볼때 명함을 같을걸 줄수 있어서 좋을꺼 같습니다.
우편비 같은거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서비스 개션같은건 필요 없습니다. 관건은 홍보와 어떻게든 싸게 보이는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보도록 하는거.
이쪽으로 초점을 두시면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