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 25-04-02
만족한 점
전화 상담하시는 분이 궁금한 점을 바로 바로 상담을 잘 해주셔서 작년보다 수월하게 올해도 혼자서 해냈습니다.
미국 서는 혼자서 세금 보고 하는 것은 생각도 안 해봤는데 엉클 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잘한 선택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말 번역이 좀 이해가 안되는 것도 며칠 만에 다시 보니 수정을 해 주셔서 굉장히 follow up을 잘 해주신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제 친구들이 만약 한국에 와서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적극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