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22-11-23
만족한 점
2022년 11월 20일 [미국세무&금융종합 세미나] 란 제목의 엉클샘 세미나에 참여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만 접했던 미국 세무에 관한 지식을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라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Jason Kim 강사님이 혼자서 3시간 이상을 열강하시는데, 그 열정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식이 끝이 없었습니다. 미국세무신고가 필수적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이런 강의를 들어야 할 것으로 추천합니다. 미국세무교육을 다 받았다고 미국세무신고를 혼자서 할 수 없듯이, 고객의 case 별로 상황이 다른 만큼, 주제 별로 심층적인 문제는 별도의 상담이 더 필요할 것으로 느껴집니다. 미국 세무의 윤곽을 이해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추천되는 세미나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라는 점
고객의 Case 별로 관심사는 아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주제별로 폭을 좁혀서 강의 목표를 정하고 아주 심도있게 여러 사례를 예로 들어서 강의하며, 필요시 현장의 상담을 포함하여 소그룹으로 (교육+상담)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터넷 강의를 깊이있게 하고, 참여자에게 상담기회를 주는 것도 비슷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주제는 예를 들면 1. 미국 거주/비거주와 소득세 신고 + Exit 전략을 어떻게 계획해 둘것인가? 2. 한국/미국 재산에 대한 증여/상속에 관한 전략을 어떻게 세울것인가? 3. 법인 지분과 주식에 관한 절세 전략 // 세무를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접근하는게 가장 절세하기 좋은 방법인가? 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견해를 알려주시면 더욱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